반응형 HBM2 입이 없는 실적, 살아있는 숫자 — 한국 반도체의 지금 삼전+하이닉스 합산 500조 시대 · 수출 반도체 152% 급증 · 코스피 PER 7배의 의미① 불과 반 년 만에 전망치가 2.5배 뛰었다작년 말만 해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산한 올해 영업이익 전망은 200조 원이었다. 지금 증권가는 500조 원을 말한다. 반 년 사이에 2.5배가 뛴 것이다. 삼성전자가 이미 1분기에만 57조 원을 냈고, SK하이닉스가 이번 주 40조 원 서프라이즈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 합산 1분기 실적이 97조 원에 달할 수 있다. ② 수출이 증명하는 슈퍼사이클숫자는 실적뿐만이 아니다. 4월 초순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2.5% 급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AI 서버,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차량 등 반도체가 들어가는 곳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트렌.. 2026. 4. 20. 시총 800조 돌파 — SK하이닉스, 이번 주 40조 실적 발표 신고가 112만원 · 시총 800조 첫 돌파 · 23일 실적발표 · 증권가 목표가 190만원 ① 시총 800조, 사상 첫 돌파SK하이닉스가 이번 주 장중 신고가 112만 8천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이 80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시총 2위지만, 최근 삼성전자와의 격차가 벌어지며 반도체 업황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주 목요일(23일)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결과다. ② 40조 서프라이즈 — 비수기가 사라졌다전통적으로 반도체 업계의 비수기였던 1분기에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KB증권은 영업이익 40조 원, 영업이익률 74%를 예상했다. 지난해 1분기(약 7.4조 원) 대비 439% 급증, 전분기.. 2026. 4.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