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LS2 멕시코 고원 정복 — 손흥민 LAFC, 3년 만에 CONCACAF 4강 해발 2130m 원정 무승부 · 합계 4-1 · LA갤럭시·톨루카전 승자와 준결승① 1차전 3-0, 2차전 1-1 — 합계 4-1로 4강LAFC가 어제(15일)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1-1 무승부로 마쳤다. 해발 2130m 고지대,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곳에서 최소 실점으로 버텨냈다. 지난 8일 홈 1차전 3-0 대승 덕에 합계 4-1로 3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손흥민은 최전방 원톱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득점은 없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결정적인 속공을 전개해 핸드볼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부앙가가 이를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었다. 직접 골은 아니었지만 4강 진출의 결정적 기여였다.② 고지대 적응이 더 중요한 이유오늘 경기가 단순한 컵 대.. 2026. 4. 16. "에이징 커브? 나한테 하는 말이야?" — 손흥민이 39분 만에 역사를 썼다 대표팀서 11경기 무득점으로 논란이 됐던 손흥민. LAFC 복귀 첫 경기에서 데뷔 최초 한 경기 4어시스트를 폭발시켰습니다. ① 얼마나 대단한 기록인가프로 데뷔 16년 만의 첫 기록 — MLS 역사상 한 경기 4도움은 메시에 이은 두 번째5일(현지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전. 손흥민은 전반 7분부터 39분까지 단 32분 만에 4도움을 폭발시켰습니다. 자책골 유도까지 합치면 LAFC의 6골 중 무려 5골에 직접 관여했습니다. 프로 데뷔 2010년 이후 한 경기 4어시스트는 처음이고, MLS에서 전반 45분 동안 4도움을 올린 건 리오넬 메시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기록입니다. 이날 3골을 몰아쳐 해트트릭을 달성한 팀 동료 드니 부앙가마저 제치고 팀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② 에이.. 2026. 4.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