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60001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 — 미·이란, 봉쇄 속에도 대화 불씨 살아있다 협상 결렬 후 역봉쇄 · 이란 "대화 계속" · 유가 100달러 재돌파 · 한국 에너지 직격 ① 어제 밤 11시, 바다가 닫혔다어제 밤 11시(한국시간) 미 중부사령부의 선언대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역봉쇄가 발효됐다. 이란 출입 모든 선박이 대상이다. 이미 이란의 기뢰 부설로 사실상 통행이 막혀 있던 상황에서, 미군이 직접 이란 선박까지 차단하는 '봉쇄 위의 봉쇄'가 시작된 것이다. 국제유가는 이 소식에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돌파했다. ② 그런데 대화는 계속된다흥미로운 건 협상 불씨가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란 측은 "미국과 대화는 계속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도 "이란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봉쇄는 협박이자 협상 카드다. 이란도 역봉쇄가 장기화되면 에.. 2026. 4. 14. 이전 1 다음 반응형